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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아지는 시야…소리 없는

소리없는 시력 도둑으로 알려진 녹내장. 녹내장은 백내장, 황반변성과 함께 대표적인 노인성 안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그래서인지 젊은 사람들은 녹내장과 거리가 멀 것이라는 인식이 많아 눈에 큰 이상이 없는 한 안과 진료 자체를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녹내장은 노화 이외에 다른 원인으로 젊은 층에서도 얼마든지 발…

2021.08.30 18:39

귀리추출물, 난청예방 치료한다

[전남매일=이나라 기자] 전남대병원과 전남대 산학협력단이 국내 제약업체인 엔비케이제약㈜과 난청 예방 및 치료 기술에 대한 기술이전협약을 체결했다. 전남대병원은 최근 행정동 대회의실에서 안영근 병원장과 민정준 산학협력단장, 이상헌 대표이사, 김재민 전남대병원 의·생명연구원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

2021.08.30 18:39

음식물 섭취 전 표기라벨 확인

음식 알레르기는 음식물을 섭취하고 나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비정상적인 반응 중 면역학적 기전에 의한 증상만을 말한다. 우유를 마시면 배가 아프고 설사하는 ‘젖당 불내성’이나 상한 음식을 먹고난 뒤 열나고 설사하는 ‘식중독’과는 구별이 필요하다. 전남대학교병원 알레르기내과 고영일 교수 도움말을 통해 음식 …

#2021082201000716200022422#   |    2021.08.23 19:14

조선대병원 뇌신경외과 하상우 교수팀, ‘뇌혈관 조영술 및 중재 시술’ 2,…

[전남매일=이나라 기자]조선대병원 뇌신경외과 하상우 교수(사진)팀이 ‘뇌혈관 조영술 및 중재 시술’ 2,300례를 달성했다. 2016년 첫 시술을 시작한 이후 5년만이다. 23일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뇌혈관 질환은 혈관이 파열되면서 피가 고이는 뇌출혈, 부풀어 오르다가 터지는 뇌동맥류, 뇌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서 생기는…

2021.08.23 19:13

전남대병원 ‘스마트 캠퍼스’ 운영

[전남매일=이나라 기자]전남대학교병원이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새로운 직원용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 ‘CNUH Smart Campus(이하 스마트 캠퍼스)’를 구축했다. 23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최첨단 의료시대를 맞아 기존의 형식을 대폭 개선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을 마련…

2021.08.23 19:13

화순전남대병원 이해충돌 방지·청렴 서약

[전남매일=이나라 기자]화순전남대병원 임직원들이 직무 관련 정보를 이용한 사적 이익 추구를 근절하고자 ‘이해충돌 방지 실천 서약서’에 서명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최근 통합회의실에서 팀장 이상 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 이해충돌 방지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 거점병원으로…

2021.08.16 16:47

어깨와 손목 등 관절통증 50대 환자가 가장 많아

[전남매일=이나라 기자]어깨와 손목 등 관절 통증을 유발하는 건초염 환자가 연간 160만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초염 환자 4명 중 1명은 50대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6일 건강보험 진료데이터 2016~2020년 건초염 질환의 진료현황을 발표했다. 건초염 진료…

2021.08.16 16:46

"무더위 속 식욕없고 쉽게 피곤해져요"

8월로 접어들면서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다. 기온이 오르면서 에어컨이 없으면 더워서 잠을 잘 수가 없는 날들의 연속이다. 이처럼 연일 더운 날씨 속에 땀을 많이 흘려 구미가 당기지 않거나 두통이 생기는 등의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이를 한의학에서는 주하병(注夏病)이라고 한다. 미소필한의원 박태희 원장의 도움…

#2021081601000478700014652#   |    2021.08.16 16:47

"충분한 휴식·안전장비로 부상 최소화"

세계인의 축제 2020도쿄올림픽이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개최까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선수들의 땀과 열정은 우리에게 가슴 벅찬 감동을 안겨줬다.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 새롭게 채택된 서핑, 스케이트보딩, 스포츠클라이밍은 최근 젊은층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

#2021080901000264800008221#   |    2021.08.09 14:26

전남대병원 핵의학과 체외검사실 우수검사실 인증

[전남매일=이나라 기자] 전남대학교병원 핵의학과 체외검사실(책임자 한유미 임상병리사)이 최근 대한핵의학회의 핵의학 검체검사 인증평가에서 우수검사실로 인증받았다. 9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핵의학과 체외검사실은 평가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우수검사실에 선정…

2021.08.09 14:25

조선대병원 차세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 도입

[전남매일=이나라 기자] 조선대병원이 최근 인피니트헬스케어의 차세대 의료영상저장전송시스템(PACS·Picture Archiving and Communication System)을 통해 판독과 진단시간을 단축, 환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9일 조선대병원에 따르면 PACS는 X선과, 컴퓨터단층촬영(CT), 자기공명영상(MRI) 등 방사선 장비로 촬영된 의…

2021.08.09 14:24

전남대병원 ‘AI데이터 구축사업’ 선정

전남대학교병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1년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의 2개 분야에 선정됐다.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사업으로, AI 강국 도약을 위한 국갇사회 전반의 지능화 혁신 서비스를 신속하게 확산시키고자 하는 국가 주요…

/이나라 기자   |    2021.08.02 17:20

피곤하고 무기력…호르몬에 문제?

간혹 갑상선을 병명으로 알고 “내가 갑상선이 있다”라고 표현하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표현이다. 갑상선은 병명이 아닌 목 앞 중앙에 위치한 물렁뼈 아래쪽 기도의 주위를 감싸고 있는 내분비기관이다. 갑상선에는 여러가지 병들이 생길 수 있으며 질환 또한 다양하다. 광주기독병원 내분비내과 정윤아 진…

2021.08.02 17:20

"시도때도 없이 눈물이 흘러요"

눈물은 눈 표면을 적절하게 적셔 눈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매일 분비되는 눈물 양은 성인의 경우 평균 0.6㎖, 어린이는 1.3㎖ 정도다. 눈물의 양이 너무 적으면 안구건조증의 원인이 되지만 눈물의 양이 많아도 문제가 된다. 눈물흘림증을 가볍게 여기고 방치했다가 눈물주머니염과 같은 심각한 안질환으로 확…

#2021071901000606300017841#   |    2021.07.19 18:52

조선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229명 임명

[전남매일=이나라 기자] 조선대학교는 의과대학 외래교수 229명을 임명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는 법의학 및 의료인문학 등 다양한 의료 활동 분야의 전문가를 외래교수로 임명했다. 외래교수는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를 포함해 광주·전남 등 전국 각 분야에서 활…

2021.07.19 18:50

화순전남대학교병원 김어진 감염관리실장 복지부장관상

[전남매일=이나라 기자]화순전남대학교병원 김어진 감염관리실장(감염내과 교수)이 최근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19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확진자 및 격리자 치료 등 다양한 현장에서 감염병 대응에 헌신한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인력에 대한…

2021.07.19 18:50

전남대병원. 노숙인 의료봉사

[전남매일=이나라 기자]전남대학교병원이 건강사회 구현을 위해 노숙인 의료봉사를 펼쳤다. 19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최근 호남동성당에서 열린 의료봉사는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남대병원과 가톨릭광주사회복지회가 지난해 체결한 ‘길거리 노숙…

2021.07.19 18:51

광주신세계안과 호남 최초 스마일수술 4만례 달성

[전남매일=박선옥 기자] 광주신세계안과가 호남지역 최초로 스마일수술 4만례를 기록했다. 12일 신세계안과에 따르면 지난 2013년 스마일 수술 도입 이후 최근까지 총 4만례 수술을 기록해 호남지역 안과 중 스마일수술을 압도적으로 많이 기록한 안과로 공식 인정받게 됐다. 스마일수술은 각막을 절개한 후 절편을 만드는…

#2021071201000350500010121#   |    2021.07.12 13:04

손발 자주 붓고 소변 이상하면 의심

건강검진을 받은 40대 회사원 A씨는 결과표를 보고 깜짝 놀랐다. 혈뇨나 단백뇨가 있다는 의사의 소견이 나온 것이다. 평소보다 소변보는 횟수가 잦아진 A씨는 곰곰이 생각해보다 최근 특별한 이유 없이 소변 색깔이 콜라와 비슷한 황갈색이나 핏빛으로 변한 것을 생각해 냈다. 이렇듯 손발이 자주 붓고 소변에 이상 변화…

#2021040301001036200008262#   |    2021.07.12 13:05

작은 충격에 골절…소리없는 ‘뼈 도둑’

[전남매일=박선옥 기자] 60대 주부 이모씨는 김치를 옮기다가 허리 뼈가 부러졌다. 코로나19 감염이 걱정돼 지난해 골다공증 치료를 차일피일 미룬 것이 화근이 된 것이다. 이씨는 4년 전 골다공증 약을 먹고 완치된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충격은 더욱 컸다. 전남대병원 정형외과 김성규 교수는 골다공증은 골절 예방을 목…

#2021040301001034400017201#   |    2021.07.0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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