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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임석 의원 “지역민들의 손과 발이 되고 싶습니다”

서임석 의원 “지역민들의 손과 발이 되고 싶습니다” 국회의원 참모·시의회 사무처 등 풀뿌리 의정 경험 다양한 분야 탐구·이해, 주민 체감 정책 마련 주력 지난 2018년 제8대 의원으로 광주 남구의회에 첫 발을 내딛은 서임석 의원(33)은 국회의원 비서, 광주시의회 사무처 근무 등 정가에서 잔뼈가 굵었다. …

/김종찬 기자   |    2021.04.27 14:33

한발 앞선 소통, 두발 빠른 행정 빛 발했다

한발 앞선 소통, 두발 빠른 행정 빛 발했다 ‘군민 입장에서 먼저’보성군 적극행정 전국 주목 호남 유일 행안부 종합평가 우수·전남도 우수상 수상 김철우 군수 “군민 입장서 가려운 곳 없는지 고민”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정의 수요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보성군의 ‘적극행정’이 타 지자체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주연 기자   |    2021.04.27 14:31

봄을 타다 ‘만성피로’

봄을 타다 ‘만성피로’ 장을 보러 나간 것이/봄 노을을 만나고 말았다/버스를 탄다는 것이/봄을 타고 말았다/봄바람이 동행해주던/그날 밤엔 지독한/봄 몸살을 앓고야 말았다/약을 먹는다는 것이/봄밤을 털어 넣었다//가슴이 다 타도록 잠 못 들었다- 글 안수기 그린요양병원장 봄이다. 어떤 이는 봄을 맞…

2021.04.27 14:28

민심은 곧 천심이다

민심은 곧 천심이다 ◇월간 전남매일 4월 호 편집후기 1980년 5월 광주와 어찌도 이렇게 닮았단 말인가! 이는 미얀마에서 일고 있는 민주화운동을 두고 한 말이다. 광주 5·18민주화운동이 미얀마에서 재현되고 있는 것이다. 군부 쿠데타에 맞서 불복종운동에 나선 시민들에게 군과 경찰이 무차별 학살을 자행하고…

강성수 논설실장 겸 월간국장   |    2021.04.27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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