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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이상 끝!
환영합니다! 이상 끝! 황수주 광주북구청소년상담복지·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이십여 년 전 학생들의 수련활동을 지도하는 청소년지도자로 근무를 했다. 매주 월요일 새벽이면 광주에서 목포로 출근을 했고, 토요일 저녁시간 무렵…
이제는 교육도 믹스버스에 탑승하자.
이제는 교육도 믹스버스에 탑승하자 김명화 교육학박사 작가 페이스북을 본다. 새로운 소식이 신선하다. 20대 청년이 올린 내용은 “오늘 뭐 먹지?” 라는 글과 함께 프랜차이즈별 떡볶이 메뉴다. 이름도 다양하다. 엽기떡볶이, 신전…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명 진(알암인권작은도서관장)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성공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 감독이 만든 한국 드라마가 넷플릭스가 서비스되고 있는 83개국 모두에서 정상을 차지하고 최대 히트작이 되고…
용돈과 청소년수당
용돈과 청소년수당 광주북구청소년상담복지·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황 수 주 추석 연휴가 끝났다. 명절은 왜 1년에 2번이나 있는지? 시골에 계시는 어머님 용돈과 친척분들 선물과 조카들 용돈까지 준비하다 보니 명절이면 뭔가 탈…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교육의 혁신이 필요하다
김명화 교육학박사·작가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교육의 혁신이 필요하다 코로나 위급 상황이 계속 되어 학생들의 수업이 비대면으로 전환되었다. 전염병이 발생 되었을 때 학교를 등교하지 않는다는 교육부 정책에 “머선 129(…
아프간의 비극에 연대와 인류애를
아프가니스탄 사태가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군 철수 선언 후 극단적 이슬람주의 무장세력 탈레반이 20년 만에 아프간을 순식간에 장악했다. 그런 탈레반의 탄압을 피해 국외로 나가려는 아프간인들은 필사의 탈출로 피범벅이…
<화요 세평>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 광주북구청소년상담복지·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황 수 주 2년 전 친구문제로 상담을 받았던 재현이의 부모님이 전화를 주셨다. 이번에는 동생 재원이 상담 건으로 코로나가 문제였다. 평소 붙…
정책 패러독스
노동, 복지뿐 아니라 경제 정책 등과 관련해 '정책 패러독스(paradox of policy)'라는 말이 있다. 정책의 효과가 발생하는 시점(time horizon) 측면에서 정책 패러독스는 어떤 정책이 단기적으로 바람직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면에서 부작…
코로나 시대에도 여행은 꽃 핀다
코로나 시대에도 여행은 꽃 핀다 김명화 작가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리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향해 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
학생증 대신 청소년증 발급받으세요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재은이의 지갑에는 학교에서 학기 초에 발급받은 학생증과 달마다 용돈이 들어와 편의점 등에서 결재가 가능한 체크카드, 버스나 지하철을 탈 수 있는 한페이 교통카드가 있다. 학교를 다니고 있기 때문에 학…
사회적 신뢰에 대한 소고
어릴 적 한번은 들었을 이솝 우화 중 늑대와 양치기 소년 이야기는 비극으로 끝난다. 늑대가 나타났다고 거짓말을 했던 양치기 소년이 정작 진짜 늑대가 나타났을 때 마을 사람들이 아무도 오지 않아 양을 모두 잃게 된다는 결말이다. 그…
현실과 가상의 공간을 살아가는 현대인
‘마법과 과학, 아날로그와 디지털, 현대와 중세, 그라나다와 서울’ 서로 연관이 없는 것들이 공유되면서 융합적인 과학기술을 활용한 상상의 세계들이 한데 섞이고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경험을 보여준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이라는 …
기후위기 행동대응에 다함께 나서야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올해 장마는 큰 탈 없이 지나가기를 모두가 바라고 있다. 작년에 겪은 사상 최장이었던 장마의 상처가 아직도 아물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웃 일본에서 장마전선 영향으로 시간당 400~500㎜의 폭우가 내려 사상…
질문 1, 놀이시설이 왜 그네 하나인가요?
얼마 전 SNS 단체채팅방에 웹포스터가 하나 올라왔다. 초등학생들이 어린이 놀 권리 보장을 위한 ‘용봉어린이공원 살리기 정책제안 설명회’를 한다는 소식이었다. 기특하기도 하고 어떤 얘기를 할까? 궁금하기도 해서 한달음에 달려갔다…
소비의 미덕
코로나가 발생한 지도 벌써 1년 반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동안 우리는 정부와 의료진, 그리고 많은 국민들의 노력과 희생 덕택에 코로나에 굴복하지 않고 잘 버텨왔지만, 코로나가 우리 경제에 남긴 상처는 결코 작지 않았다. 얼마 전 …
나를 넘어선 우리 2021.06.14
신양파크호텔 활용한 유스호스텔 건립 서둘러야 2021.05.31
찬란한 5월, 광주에는 깊은 슬픔이 있다 2021.05.17
가족의 지평을 넓히는 사회 2021.05.10
가정의 달, 청소년의 달 5월이지만… 2021.05.03
농촌에 길이 있다 2021.04.26
공동체와 상생하는 지역화폐 2021.04.19
빨라진 벚꽃엔딩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2021.04.12
아버지의 열무비빔밥 2021.04.05
가고 싶은 섬, 살고 싶은 섬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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