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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과에 속한 덩굴성 여러해살이다. 줄기는 연하며 겨드랑이로부터 자라나는 덩굴손으로 다른풀이나 나무들을 감아올라간다. 서로 어긋나게자리한잎은 계란 꼴이며 짤막한 잎자루를 가지고 있다.그 가장 자리에는 밋밋하고 평형인 상태로 배열된 잎맥이 뚜렷하다.줄기의 위쪽 겨드랑이에서 꽃대가 자라나 여러송이의 꽃이 우사꼴로 뭉쳐핀다. 황록색의 꽃은 길이가 4mm정도의 6장의 꽃잎으로 이뤄지며 지름이 7mm안팎이고 꽃핀뒤 둥근열매르르 맺어 가을에 검게 물든다. 개화기는 5-7월이다.전국에 분포하고 있으면 산의 덤불이나 돌이 많은곳에서 흔히 서식한다. 생약명은 우미체,과강궐,노용수 라고도 부른다. 뿌리가 약재로 사용된다.약효는 근육을 펴주고 혈액의 순환을 활발하게 하며 기운을 돋워주는 효능이 있다. 현기증,타박상에도 사용하고 있다. 용법은 말린 약재를 1회에 3-6g씩 200cc의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타박상에는 생풀을 짖찧어 환부에 붙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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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대추 2012.11.30
<140> 산달래 2012.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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