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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발사' 고흥 우주산업 박차 가해야
국내의 순수한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KSLV-Ⅱ) 1차 발사가 하루 남았다. 누리호는 21일 오후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쏘아 올려진다. 발사 시각은 이날 오후 3∼7시 사이 기상과 우주물체 충돌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
광주·전남 전통시장 화재 대책 시급하다
광주와 전남에 있는 전통시장에서 최근 5년간 16건의 화재가 발생해 18억여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하지만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화재공제 가입은 저조하다. 더불어민주당 송갑석 의원(광주 서구갑)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으로부터 제…
'군공항' 김 총리 발언 이후 왜 침묵인가
김부겸 국무총리는 얼마 전 광주를 찾아 군공항 이전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특별법만 만든다고 일이 진행되지 않는다"며 "군 공항 이전을 통해 광주와 전남이 상생할 수 있는 지역 합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 합의가 전제…
광주·전남 '위클래스' 확충 적극 나서야
지역 학생들의 불안정한 정서와 심리상태 등을 조기 발견해 해결하는 '위(Wee) 클래스' 설치율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나 인력확충 등이 시급해졌다. 위 클래스는 전문상담교사가 학교에 상주하며 심리·정서불안, 대인관계 미숙 등으로 어…
밭 기반 정비사업 전략 제대로 세워야
밭농업 기계화율 향상을 위해서는 농기계 개발과 함께 밭 기반 정비가 확대돼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는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이 최근 농촌진흥청 국정감사 자리에서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농촌현장에서는 인구의 감소, …
'캐스퍼 취득세 감면' 좋은 정책이다
광주시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에서 생산하는 캐스퍼의 취득세를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시민들은 캐스퍼를 구매할 때 최대 35만원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게 돼 반기고 있다. 다만 광주시가 광주형 일자리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이 같은…
골프장 갑질·횡포 두고만 볼건가
코로나19 여파로 특수를 누리고 있는 지역 골프장의 편법·배짱영업이 도를 넘어서면서 이용객들의 불만의 목소리가 폭주하고 있다. 각종 세제 혜택을 받으면서도 이용요금을 제멋대로 인상하는 등 갑질과 횡포가 극에 달한 것으로, 이를…
'축제 분위기' 띄우되 방역 만전을
코로나19 사태로 거의 모두 취소됐던 남도의 축제가 올 하반기에는 일부 재개되는 분위기다. 코로나 블루(우울)를 물리칠 수 있는 힐링의 기회들로 벌써 지역 안팎의 관심과 주목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다가올 '위드 코로나'에 맞춰 다음…
사각지대 농업인에 직불금 지급해야
과거 수령 실적이 없는 농지와 농업인도 불가피한 상황을 증빙할 수 있다면 직불금 지급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관심을 끈다. 김승남 국회의원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국정감사에서 시행 2년차를 맞이한, '말도 많고 탈…
제2외국어 교사 임용도 필요하다
광주·전남지역에서 제2외국어 교사 임용이 줄어들고 있다고 한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2019~2021년 3년간 제2외국어 중등 공립 교사 채용 결과 일본어 교사 2명(2019년)이었다. 전남도교육청의 경우도 같은 기간 제2외국어 교사 채용…
역학조사관 처우개선·인력확충 시급
광주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지만 핵심 인력인 역학조사관이 턱없이 부족해 확충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광주시와 질병관리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광주지역에 배치된 역학조사관은 …
'켄텍' 세계 톱10 공대 육성하려면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에너지공과대(KENTECH·켄텍)가 내년 3월 개교한다. 얼마 전 90명을 선발하는 수시모집에서 216명이 지원해 24.0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을 만큼 인지도와 인기가 있었다. 전남도는 켄텍을 세계 톱10 공…
'위드 코로나' 철저히 준비해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또다시 2주 연장됐다. 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단계의 현행 거리두기가 오는 17일까지 적용된다. 광주와 전남의 경우 12주 연속 고강도 조치다. 이번 거리두기 재연장은 추석 이동량 증가와 10월 연휴 등으…
신양파크 부지 '가볼 만한 곳' 조성을
광주시는 옛 신양파크호텔 토지와 건물 등의 보상액으로 369억원을 책정했다. 보상액은 감정평가액을 토대로 광주시와 호텔 측이 협의해 최종적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시와 호텔 측이 각각 전문기관에 의뢰한 감정평가액 평균이 419억원으…
고삐 풀린 물가, 팍팍한 서민의 삶
물가 상승세가 심상찮다. 상반기에는 농축수산물 가격 오름세가 물가 상승을 견인하더니 이제는 전기료 등 공공서비스 요금마저 들썩이고 있다. 이러다가 자칫 물가인상 도미노에 빠지지 않을까 시민들은 불안하다. 물가가 연쇄적으로 오…
광주 대도시권 발전 청사진 주목한다2021.09.30
급증하는 가정폭력 엄단해야 한다2021.09.28
AI 시민체감도 급속히 증대해야2021.09.28
목포 친환경선박산업 메카 기대 크다2021.09.27
광주·전남 상생하는 건가 마는 건가2021.09.27
8년 만의 전기료 인상, 소비자물가 비상2021.09.26
'대장동'에 묻힌 호남공약 대결 개탄2021.09.26
학동 붕괴참사 유족들 눈물 닦아줘야2021.09.23
'캐스퍼' 소비자 상생 더 신경썼더라면2021.09.23
이제는 위드코로나 철저히 준비하자202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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