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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 ]
동신대 춘계대학축구 본선 진출 |2018. 02.19

동신대학교가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본선에 진출, 20일 32강전을 치른다. 동신대는 경남 통영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대회에서 조1위에 올랐다. 동신대는 경기대(1-1)와 동국대(1-1) 경기에서 무승부를 기록한뒤 조별 마지막 경기…

거침없는 여자 컬링 공동 1위…첫 4강 보인다 |2018. 02.19

'강팀 킬러' 여자컬링 대표팀이 고공행진 하던 스웨덴에 첫 패를 안기고 공동 1위로 올라섰다. 김은정 스킵이 이끄는 여자컬링 대표팀은 19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예선 6차전에서 스웨덴(스킵 안나 하셀보리)을…

금·금·은…이상화 3연속 올림픽 메달 |2018. 02.19

올림픽 여자 500m 3연패라는 위업 달성에는 실패했으나 이상화(29·스포츠토토)의 역주는 눈부셨다. 이상화는 지난 18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결승에서 37초33의 기록…

'환상 호흡' 민유라-겜린 쇼트 16위 |2018. 02.19

피겨 아이스댄스 민유라(23)-알렉산더 겜린(25) 조가 환상의 호흡을 과시하며 쇼트 댄스에서 16위를 차지해 프리 댄스 진출에 성공했다. 민유라-겜린 조는 19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

'아이언맨' 윤성빈 황제 등극 |2018. 02.18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썰매 종목 사상 첫 금메달을 목에 건 윤성빈(강원도청)은 세계 스켈레톤을 통틀어서도 충격적인 속도록 급성장한 스타다. 고교 3학년이던 2012년 초만 해도 엘리트 스포츠를 접한 적 없는 평범한 학생이던 윤성…

광주대 춘계대학축구 본선 토너먼트 진출 |2018. 02.18

광주대학교가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광주대는 지난17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 회의실에서 열린 본선 토너먼트 추첨 결과 배재대와 16강 진출 티켓을 놓고 맞붙게 됐다. 경기는 20일 열린다. 광주대…

몸 풀린 단일팀 경기력 굿 |2018. 02.18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이 비록 스위스에 설욕은 실패했지만, 이번 대회 들어 가장 좋은 경기력을 선보였다. 새러 머리(30·캐나다) 감독이 이끄는 단일팀은 18일 관동하키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5∼8위 순위 결정전…

'괴물본능' 최민정 다관왕 시동 |2018. 02.18

최민정(성남시청)은 떡잎부터 남달랐다. 어릴 때부터 전국 무대를 평정하며 빙상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고, '괴물 여중생'으로 불리던 중학생 때는 고교생 '언니들'을 모두 압도했으며, 고등학교 때는 세계를 제패했다. 대학생이 된 지…

윤성빈 한국 겨울스포츠 '빙상 편중' 끝냈다 |2018. 02.16

'스켈레톤 천재' 윤성빈(24·강원도청)의 올림픽 금메달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윤성빈 이전에 한국이 역대 동계올림픽에서 얻은 메달 55개(평창올림픽 2개 포함)는 예외 없이 눈이 아닌 얼음 위에서 나왔다. 동계올림픽 종목은 크…

광주대 춘계대학축구 첫 승 |2018. 02.13

광주대학교가 춘계대학축구연맹전에서 첫 승을 신고했다. 광주대는 13일 경남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제54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9조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안동과학대를 1-0으로 제압했다. 첫 경기에서 호남대와 무승부(0…

전남장애인체육회 릴레이 지원 캠페인 |2018. 02.13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가 장애인선수 릴레이 지원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반적인 후원 개념에서 벗어나 중·장기적으로 선수들의 멘토가 될 수 있는 사례를 발굴, 지역사회에서 운동 조차 참여하기 힘든 선수들을 발굴하기 …

'천재 스노보더' 클로이 김 최연소 우승 |2018. 02.13

'천재 스노보드 소녀' 재미교포 클로이 김(18)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클로이 김은 13일 평창 휘닉스 스노파크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최종 점수 98.25점으로 우승을 차…

금·금·금 쏟아지는 설 연휴가 즐겁다 |2018. 02.13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나라 선수단은 금 8개, 은 4개, 동 8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나리오대로라면 2010년 밴쿠버 대회(금 6개, 은 6개, 동 2개)의 종합 순위 5위를 뛰어넘어 역대 최고 성적(금메달 순)도 기대할 수 있다. …

전남체육회 평창 국가대표 선수단 격려 |2018. 02.12

전라남도체육회는 지난 10~11일 2018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강원도 평창 현장을 방문, 국가대표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홍식 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 원로체육인, 분과위원, 도청과 회원종목단체 관계자 등 10…

클로이 김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예선 1위 |2018. 02.12

2018 평창동계올림픽 전 종목을 통틀어 '가장 주목할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클로이 김(18)이 예선 첫날부터 이름값을 제대로 해냈다. 클로이 김은 12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 경기장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

'여제' 최민정 오늘 500m 첫 금메달 사냥 |2018. 02.12

'효자종목' 쇼트트랙이 다시 한 번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단거리 종목인 500m에서 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에이스 최민정(20·성남시청)이 그 주인공이다. 남자대표팀도 금맥캐기에 다시한번 시…

세계유도연맹 심판 규정 강습회 |2018. 02.11

광주시유도회는 지난 10일 광주시체육회 중회의실에서 광주 엘리트선수들과 생활체육 체육관 관장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국제유도연맹(IJF) 심판규정 강습회를 실시했다. 이날 IJF 경기규정 강습회는 새로 변경된 경기규칙과…

광주시배드민턴협회 최우수협회 선정 |2018. 02.11

광주시배드민턴협회가 2017년 대한배드민턴협회 최우수 협회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8일 올림픽파크텔에서 '2018년도 배드민턴인의 밤'을 열고 광주시배드민턴협회에게 최우수시도상을 수여했다. 부상으로 …

가슴 벅찬 평화의 여정 출발 |2018. 02.11

지난 9일 강원도 대관령 골짜기를 달궜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의 최고 '와우 포인트'(감탄을 자아내는 장면)로는 드론쇼가 꼽힌다. 1,218개의 무인기(드론)가 겨울밤 하늘에 선명하게 오륜기를 수놓는 장면에서 TV로 개회식을 지…

집념의 임효준 아직 끝 아니다 |2018. 02.11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1호 금메달을 선사한 '부활의 아이콘' 임효준(한국체대)이 다관왕을 향해 질주를 이어간다. 임효준은 10일 강릉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에서 올림픽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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