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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특집 ]
중기지방청, 소상공인박람회 성료 |2018. 11.22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전남지방청과 전북지방청은 최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18 광주호남 소상공인협동조합 박람회’를 개최했다. 3일간 열린 이번 행사는 총 2만명의 관람객과 3억원의 매출을 달성…

영호남 벤처기업협회 지역 선도 기업 육성 박차 |2018. 11.22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영·호남지역 벤처기업협회가 혁신벤처선도기업을 발굴 육성하는 등 벤처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는 지난 20일 벤처기업협회 대구경북지회와 공동으로 지역 벤처기업의…

전남매일 착한가게 대표 인터뷰- 누아지 양동광·양예슬 사장 |2018. 11.20

[전남매일=광주] 송수영 기자= “광주에서도 이국적인 맛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합니다.” 지난해 호주에서 귀국한 양동광(31)·양예슬(29) 남매는 지난 10월 어릴 적 추억이 있던 방림동 주택을 직접 개조해 카페를 열었다. 양동광 사장…

전남매일 착한가게-누아지 |2018. 11.20

[전남매일=광주] 송수영 기자= 한가한 주말이나 휴일 또는 늦은 아침 가까운 사람과 즐기는 브런치는 어느새 도시의 일상으로 자리잡았다. 느지막하게 일어나 편한 옷차림으로 가까운 브런치 카페를 찾아 맛있는 음식과 달달한 디저트…

전남매일 향토기업 탐방-(주)멘퍼스 |2018. 11.13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책상 등에 앉아있는 시간은 길고 운동할 시간은 부족해 허리측만,틀어진 골반 등 각종 문제로 시름하고있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이가운데 작업동선 및 인체구조 등을 고려한 인체공학적 제품들을 선보…

“손님에게 늘 솔직한 음식을 내놓겠습니다” |2018. 11.06

[전남매일=광주]송수영 기자=김인숙 사장(53)은 삼시세끼 국밥을 먹을 정도로 국밥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음식을 팔아보자는 생각으로 가게 운영을 시작한 것이 벌써 15년이 넘었다. 수많은 시행착…

전남매일 착한가게-원조국밥 |2018. 11.06

[전남매일=광주]송수영 기자=7일 입동이다. 따뜻한 국밥 한그릇이 생각나는 시기다. 특히 남도의 정이 듬뿍 담긴 돼지국밥은 가벼운 주머니 사정에도 잊게 할 만큼 푸지다. 광주지역 많은 국밥집이 있지만 광산구 월계동 ‘원조국밥’…

"전통방식 살려 옛 맛 살리기에 최선" |2018. 10.30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가정에서 쉽게 만들어 먹을수 있어 남녀노소 불문하고 간식, 식사대용으로 인기가 높았던 누룽지. 1인가구 증가와 맞벌이 가정, 서구화된 식습관으로의 변화 등으로 쌀소비량이 해마다 감소하면서 누룽지…

“손님들이 걱정없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만들겠습니다” |2018. 10.23

[전남매일=광주] 송수영 기자= 이향 사장(52)은 일찍부터 주변 친척들에게 손맛을 인정 받았다. 친정오빠의 강력한 권유로 외식업에 눈을 돌려 운영을 시작했다. 하지만 손님들의 입맛에 딱 맞는 음식을 내는 것은 쉽지않았고 2번의 실패…

전남매일 착한가게-‘수완코다리찜’ |2018. 10.23

[전남매일=광주] 송수영 기자= 저지방·고단백 식품인 코다리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명태를 건조한 코다리는 알리산과 아미노산, 메티오닌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식품이다. 특히 간 속의 묵은 독소를 배출하고, 피로 회복에…

전남매일 향토기업 탐방-(주)청산바다 위지연 대표 |2018. 10.16

[전남매일=광주] 길용현 기자= 평균기대수명이 늘어나고 저출산 고령화 현상이 가속화 되는 사회 현상에 따라 건강하고 안전한 친환경 식품을 섭취하려는 소비자들의 수요는 갈수록 늘어가고 있다. 이처럼 ‘건강식품’에 대한 관심도가…

"믿을수 있는 먹거리 만들겠다" |2018. 10.02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누룽지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김영환 대표는 지난해 10월 38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무리 하고 카페를 창업했다. 김 대표는 믿을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골목길 착한가게-월산동 'cafe Bannie' |2018. 10.02

가정에서 흔히 볼수 있었던 누룽지는 최근 접하기 쉽지 않은 음식으로 변했다. 1인가구, 서구화된 식습관 등으로 쌀 소비량이 해마다 감소 하고 있고 가정에서 밥을 짓더라도 대부분 전기밥솥을 사용하기 때문에 누룽지를 만들…

향토기업 열전--(주)루바니 |2018. 09.11

저렴한 가격에 독특한 디자인, 빠른 제품 회전율이 특징인 SPA(제조·유통 일괄형)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계속되는 불황에 합리적인 소비를 위한 '가성비'가 새로운 쇼핑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어서다. 해외 SPA 브랜드가 국내 패션시…

골목길 착한가게--문흥동 '치킨 카페' |2018. 09.04

어린시절 아버지의 월급날만을 고대하던 시절이 있었다. 아버지가 노란봉투에 담아온 통닭을 가족끼리 둘러 앉아 게눈 감추듯 먹어 치우던 그 기억에서다. 최근에는 치느님(치킨+하느님)등의 신조어가 생겨날 정도로 한국인의 치킨사랑은…

"비 프랜차이즈의 선입견 깨고 싶다" |2018. 09.04

"신선한 재료와 정성을 다해 조리한치킨을 손님들이 맛있게 드실때 가장 행복합니다." 주변사람들에게 손맛을 인정받을 정도로 솜씨가 남달랐던 '치킨 카페'의 주미경 사장. 최근 유명프렌차이즈의 시장 독점 속에 치킨 시장의 경쟁…

고운입자 깊은 풍미로 손님 입맛 '꽉'-- 콩물국수 전문점 '도리깨 마당' |2018. 08.21

연일 40도를 웃도는 유난히 더운 이번 여름, 더위는 날리고 사라진 입맛은 살려줄 콩물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날씨다. 대부분의 식당에서 여름 계절 메뉴로 콩물국수를 판매하지만 콩의 고소한 맛과 고운 입자, 탱글탱글한 면의 조화를…

"하루도 쉬지않고 끊임없이 연구" |2018. 08.21

일본식 면 요리를 좋아하던 광주 남자와 한국 최고의 여성 기타리스트를 꿈꾸던 부산 여자가 서울의 일본식 라멘집에서 만나 부부가 됐다. 지난해 봄에 만난 두 사람은 그해 겨울, 만난 지 10개월 만에 부부가 돼 광주로 내려왔다. 이는 …

고운입자 깊은 풍미로 손님 입맛 '꽉'-- 콩물국수 전문점 '도리깨 마당' |201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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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도 쉬지않고 끊임없이 연구" |2018. 08.21

일본식 면 요리를 좋아하던 광주 남자와 한국 최고의 여성 기타리스트를 꿈꾸던 부산 여자가 서울의 일본식 라멘집에서 만나 부부가 됐다. 지난해 봄에 만난 두 사람은 그해 겨울, 만난 지 10개월 만에 부부가 돼 광주로 내려왔다. 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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