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 노종남의산야초이야기 ]
<136> 지치 |2012. 11.12

여러해살이 풀로 온몸에 뻣뻣한 털이나 있다. 줄기는 곧고 서서 30~70cm정도의 높이로 자라고 위쪽에서 몇 개의 가지가 친다. 피침 모양의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 두텁고 양끝이 뾰족하다. 또한 잎자루를 가지지 않으며…

<135> 참가시목 |2012. 11.09

참가시나무는 상록수로 조경수로 서의 으뜸가는 수종의 하나로 높이는 5-13m에 이루는 나무로 자라 난 상록수 이다. 주로 남쪽 지방에서 잘 자라며 잎은 타원 꼴의 계란형 모양. 잎의 뒷면에는 흰색이 있어 앞면과 뒷면의 색이 다른 잎을…

<134> 오갈피나무 |2012. 11.05

키가 작은 낙엽활엽수이다. 오갈피의 높이는 3~4m에 이르며 지면에 가까운 곳에서 줄기가 갈라져 넓게 퍼진다. 잔가지는 잿빛을 띤 갈색으로 가시는 드물게 솟아 있다. 잎의 표면에는 털이 없고 뒷면의 잎맥 위에만 잔털이 있다. 가장 자…

<133> 가 래 |2012. 11.02

물속에서 자라나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물 속 바닥의 흙 속을 뻗어나가는 뿌리줄기로부터 10~60cm 길이의 가느다란 줄기가 자라난다. 물속에 가라앉는 잎과 물에 드는 잎이 있으며, 물속의 잎은 가늘고 얇다. 물위에 뜨는 잎의 길쭉한…

<132> 꾸지나무 |2012. 10.29

낙엽 활엽수로 크게 자라면 5~10m를 넘는데 보통 볼 수 있는 나무과 관목 같은 상태로 자란다. 잔가지는 갈색 계통의 자줏빛이 돌고 잔털이 조금 있고 잎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계란 꼴로 2~3개의 결을 가지고 있다. 잎의 길이는 5~7…

<131> 치자나무 |2012. 10.26

상록성의 키작은 활엽수로 따뜻한 남쪽 지방에서 잘 자라는 나무이다. 마디마다 2장이 마주 자리하는 잎은 길쭉한 타원 꼴 또는 넓은 피침 꼴이다. 잎의 길이는 3~10cm로 양끝이 뾰쪽하고 윤기가 나며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없고 밋밋하…

<130> 돌콩 |2012. 10.22

덩굴성의 한해살이풀로서 온 전체의 몸에 갈색의 짧고 거친 털이 나 있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다른 물체들을 감고 올라가며 산다. 잎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 3 개의 작은 잎 조각으로 구성된다. 잎 조각의 생김새는 계란에 가까운 타…

<129> 고사리 삼 |2012. 10.19

여러해살이 고사리 종류의 하나로 짤막한 뿌리줄기와 살찐 뿌리를 가지고 있다. 잎의 줄기는 곧게 서서 자리하고 있는데 밑동에서 두 갈래로 갈라져 하나는 보통의 잎을 가지고 또 하나는 홀씨만을 가지게 된다. 보통의 잎은 3개로 갈라지…

<128> 개감수 |2012. 10.15

가늘고 흰뿌리를 가진 여러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20~40cm 정도의 높이로 곧게 자라난다. 약간의 가지를 치며 붉은 빛을 띤다. 잎들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고 길쭉한 주걱 꼴 또는 피침 꼴로 끝이 뭉뚝하고 짤막한 잎자루를 가지고 있다…

<126> 큰조롱 |2012. 10.08

박주가리에 가까운 생김새를 가지고 있는 여러해살이 덩굴성 풀이다. 줄기는 시계 방향으로 돌아가면서 다른 물체를 감아 올라간다. 줄기는 가늘지만 질긴 편이며 길이는 1~3m 정도로 자라난다. 희고 살찐 덩이뿌리를 가지고 있으며 줄기…

<125> 매자나무 |2012. 10.05

소화불량 높이가 2m 정도의 크기로 자라는 작은 낙엽활엽수로 많은 가지를 친다. 가지에는 홈이 패여 있고 2년 묵은 가지는 붉은 빛을 띈다. 5~10mm 정도의 길이를 가진 많은 가지들이 돋아난다. 보통 마디마다 5~6장의 크고 작은 잎이…

<124> 잣나무 |2012. 09.28

마른기침상록성의 침엽수로 추운 지방에서 자란다. 결이 고운 나무로 크게 자라나고 잣의 열매를 얻기 위해 심기도 하나 관상상의 품의도 있어 심는다. 나무의 키가 크게 자라나 있는 것은 높이가 20m를 넘으며 껍질은 어두운 갈색 이다.…

<122>석창포 |2012. 09.21

사철 푸른 잎을 가진 여러해살이 풀이다. 뿌리줄기는 굵고 딱딱하며 많은 마디를 가지고 있으며 잔뿌리를 내어 바위 뜸과 같은자리에 붙어서 서식을 한다. 잎들은 뿌리줄기로부터 밑동이 서로 겹친 상태로 자라난다. 좁은 줄 꼴로 질기며…

<121> 연꽃 |2012. 09.17

물에서 자라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흙속에 많은 마디를 가진 길고 굵은 뿌리줄기를 형성한다. 잎은 뿌리줄기의 마디에서 자라나며 긴 잎자루는 물위를 높게 솟아오른다. 잎의 생김새는 둥근 방패꼴로 지름이 40㎝를 넘으며 가장 자리는…

<120> 풀 맹자 |2012. 09.14

1~1.5m 정도로 자라는 낙엽 활엽수로 한자리에 여러 대의 줄기가 자란다. 흔히 줄기의 밑 부분은 반쯤은 눕는 가지가 있으며 맹아가 강해 뿌리 부분에 순들이 많이 생겨난다. 또한 가시가 있어 몸을 다루면 찔린 경우가 많고 어린 가지…

<119> 박하 |2012. 09.10

온몸에 잔털이 덮여 있는 여러해살이풀로 좋은 향기를 풍긴다. 땅속으로 줄기를 뻗으면서 번식 해가는 하나의 군락을 이룬다. 모가 나 있는 줄기는 곧게 서서 가지를 치면서 60㎝안팎의 높이로 자라곤 한다. 잎은 길쭉한 타원 꼴의 모습…

<118> 갈대뿌리 |2012. 09.07

땅속줄기를 가지고 있는 여러해살이 풀이며 마디에서 노란빛을 띤 흰 수염뿌리가 많이 난다. 갈대의 높이는 2m 이상으로 곧게 치솟아 자라나는 줄기는 빳빳하며 한 자리에서 여러 대가 뭉쳐 자란다. 잎들은 두 줄로 서로 어긋나게 배열…

<117> 삽주 |2012. 09.03

굵은 뿌리를 가지고 있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이른 봄에 자라난 어린 준은 희고 부드러운 털에 덮여 있다, 줄기들은 곧게 서서 30~50㎝의 높이로 자라며 위쪽에서 가지를 친다. 잎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 긴 잎자루를 가지고 있고 대…

<116> 익모초 |2012. 08.31

두해살이풀로서 줄기는 모가 나 있고 곧게 서서 1.5m정도의 높이로 자라난다. 밑동에서부터 가지를 쳐 나가며 잎은 마디마다 2장이 마주 자리한다. 뿌리로부터 자라난 잎은 계란 꼴이고 가장자리에는 결각과 같은 생김새의 톱니를 가진다…

<115> 갈퀴꼭두서리 |2012. 08.27

여러해살이 덩굴풀이다. 줄기에는 네개의 모가나 있고 모 위에 갈고리와 같은 작은 가시가 많이 있다. 다른 풀이나 나무에 기대어 자라 올라가며 많은 가지를 친다. 마디 마다 5~9장의 잎이 둥글게 배열된다. 잎들은 심장모양 가까운…

  12345678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