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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종남의산야초이야기 ]
<114> 민들레 |2012. 08.24

이른 봄에 꽃이 피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뿌리는 굵고 길며 토막으로 잘려도 다시 살아난다. 뿌리에서만 자라나는 잎은 주걱 꼴에 가까운 길쭉한 타원 꼴로 밑동 쪽보다 끝이 넓으며 깃털 모양으로 갈라져 있다. 갈라진 잎 조각은 세모꼴…

<113> 회화나무 |2012. 08.20

낙엽활엽수이다. 높이가 15~20m정도 자라는 나무로 넓게 가지를 쳐서 새로운 가지들은 푸른빛을 띤다. 또한 특이한 냄새가 난다.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고 있으며 7~17 장의 잎조각으로 이루어진 깃털 꼴이다. 잎의 생김…

<112> 괭이밥 |2012. 08.17

키가 작은 여러해살이 풀이며 체내에 수산이 함유돼 있어 씹어보면 신맛이 난다. 줄기들은 땅에 엎드리거나 또는 비스듬히 10㎝안팎의 높이로 자라나며 가지를 많이 쳐 땅을 덮는다. 약간의 노란빛이 감도는 초록색 잎은 서로 어긋나…

<111> 삼지구엽초 |2012. 08.13

딱딱한 뿌리를 가진 여러해살이풀로 한자리에서 여러 대의 줄기가 자라나 30㎝안팎의 높이로 자란다. 뿌리에서 자라난 잎과 줄기에 달리는 잎이 있는데 세 가닥에 3장의 잎이 붙어 모두 9장의 작은 잎으로 이뤄져 있기 때문에 삼지구엽초…

<110> 층꽃풀 |2012. 08.10

식물체의 온몸에 잔털을 가지고 있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곧게 서서 자라나며 높이는 60㎝ 가량이다. 나무와 비슷한 성질을 가지고 있다. 잎들은 마디마다 2장이 자리한다. 잎의 생김새는 계란꼴 또는 길쭉한 타원 꼴로 잎자루를…

<109> 뽀리뱅이 |2012. 08.06

두해살이 풀이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한해살이가 될 때도 있다. 줄기는 곧게 서서 20~100㎝의 높이에 이르며 질은 연하고 가지는 치지 않는다. 온몸에 잔털이 돋아나 있다. 줄기에 약간의 잎이 생겨나고 대부분의 잎은 둥글게 배열된다.…

<108> 노루발풀 |2012. 08.03

사철 푸른 잎을 가지는 여러해살이 풀이다. 모든 잎은 뿌리에서만 자라나므로 줄기가 서지 않으며 4~5장의 잎이 한 자리에서 뭉쳐 나온다. 잎의 생김새는 둥글거나 넓은 타원 모양으로 밑동과 끝이 모두 둥글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뚜…

<107> 광대나물 |2012. 07.30

한해살이풀과 두해살이풀로 줄기처럼 솟아나며 줄기에는 모가 나고 납작 엎드리는 속성이 있다. 줄기는 밑동에서 여러 갈래로 25㎝정도의 높이로 더부룩하게 자라난다. 잎들은 마디마다 2장이 마주 자리하고 있는데 아래쪽에 자리하는 …

<106> 칡 |2012. 07.27

길게 뻗어 감아 올라가는 덩굴성의 콩과 식물인 줄기의 종류이다. 줄기는 가늘고 많은 잔털이 나 있는데 끝부분은 겨울에는 말라 죽는 것이 많다.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 긴 잎자루에 3장의 잎 조각이 붙어 있다. 잎 조…

<105> 엉겅퀴 |2012. 07.23

주변 산이나 들, 또는 풀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곧게 올라가며 가지도 곧게 치는데, 1m 안팎으로 높이 자란다. 다른 풀들 보다 더 일직 자란다. 일찍 자라난 잎은 뿌리에서부터 올라와 둥글게 땅을 덮고 줄…

<104> 수선화 |2012. 07.20

여러해살이의 알뿌리 식물이다. 갈색의 피막으로 싸인 계란 모양의 비늘줄기로 알뿌리를 가지고 있다. 비늘줄기로부터 4~6장의 잎이 자라나는데 생김새는 좁고 긴 줄 꼴로 살이 둘러있는데 두터운 각질로 둥글게 형성돼 있으나 가장자리는…

<103> 덩굴광대수염 |2012. 07.16

약간 덩굴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모가 져 비스듬히 자라 올라가는데 땅을 기면서 마디마다 뿌리를 내리는 덩굴성의 줄기를 함께 가지고 있다. 잎과 줄기에서는 좋은 향기를 풍긴다. 온몸에 털이 나고 마디마다 긴 잎자루…

<102> 마디풀 |2012. 07.13

한해살이풀로 가늘고 긴 줄기는 비스듬히 눕거나 곧게 서고 가지를 치면서 30㎝안팎의 높이로 자란다. 짤막한 잎자루를 가진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한다. 피침 꼴 또는 길쭉한 따원 꼴인 잎은 끝이 무디며 길이는 3~4…

<101> 씀바귀 |2012. 07.09

잎이나 줄기를 잘라 보면 쓴 맛과 흰 즙이 나오는 여러해살이풀로 가느다란 줄기로 30~40㎝ 정도의 높이로 자란다. 뿌리로부터 자라나는 잎과 줄기에서 생겨나는 잎이 있다. 뿌리에서 자라난 잎은 둥글게 배열되어 땅을 덮고 피침 모양…

<100> 탱자나무 |2012. 07.06

경기 이남지역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수 이다. 귤나무에 가까우며 높이는 3m정도로 자라난다. 가지는 푸르고 약간 납작하며 마디마다 2㎝안팎의 길이를 가진 날카로운 가시가 돋친다. 잎은 가시 옆에서 자라나며 3장의 잎조각으로 이뤄져…

<99> 쇠별꽃 |2012. 07.02

원래 두 해살이 풀이지만 따뜻한 고장에서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라고 있다. 잎은 마디마다 2장이 서로 마주 자리하며 계란 꼴에 가까운 피침 꼴로 생겨 있다. 줄기의 아래쪽에 자리하는 잎은 잎자루를 가지고 있으나 위쪽의 잎에는 없다…

<98> 가막사리 |2012. 06.29

60~120㎝ 정도로 높이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물가 습한 땅에서 난다. 마디마다 2장의 잎이 마주 자리하며 3~5갈래로 갈라지는데 위에 나는 잎은 갈라지지 않는다. 갈라진 잎 조각은 계란 꼴에 가까운 피침 꼴이고 거친 모양의 톱니가 배…

<97> 메밀 |2012. 06.25

중앙아시아 원산의 한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많은 가지를 치면서 40~7㎝의 높이로 자란다. 줄기는 원래 연한 풀빛이지만 흔히 붉은색을 띤다. 잎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고 심장 꼴로 생겼으며 끝과 밑동의 양쪽 날개 부분도 모두 뾰족하…

<96>화양목 |2012. 06.22

키 작은 상록성의 활엽수이지만 때로는 7m 정도의 높이로 자라는 것도 있다, 푸르고 잔가지를 많이 쳐서 흔히 더부룩한 외모를 보인다. 잎은 마디마다 두장이 마주 자리하는데 워낙 마디 사이가 좁기 때문에 잎이 잔가지들을 완전히 덮…

<95> 마삭줄 |2012. 06.18

따뜻한 지역에서 자라는 상록성의 덩굴나무다. 약 5m 이상의 길이로 자라며 줄기 곳곳에서 뿌리가 내리기 때문에 다른 물체에 잘 붙어 올라간다. 잎은 마디마다 2장이 마주 자리하고 있으며 타원꼴 또는 계란 꼴이다. 잎의 끝은 무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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