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 노종남의산야초이야기 ]
<94> 물푸레나무 |2012. 06.15

산지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낙엽활엽수로 좀 크게 자라나면 10m를 넘지만 보편적으로 볼 수 있는 것은 2~3m정도다. 잎들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고 있으며 깃털모양으로 5~7장의 잎 조각을 가지고 있다. 잎의 조각 생김새들은 …

<93> 노간주나무 |2012. 06.11

측백나무과에 속한 노간주 나무의 높이가 8m안팎으로 자라는 상록성 침엽수이다. 가지가 무성하여 빗 자루와 같은 모형을 보이며 가지의 끝이 쳐진다. 나무의 껍질은 세로의 방향으로 얇게 갈라지며 초년에 자라난 가지는 푸르지만 이듬…

<92> 향나무 |2012. 06.08

키가 큰 상록 침엽수로 많은 가지를 친다. 잎은 아주 작은 비늘 또는 바늘처럼 생겼다. 1~2년생의 가지는 잎이 변한 바늘에 덮여 푸르고 3년이 지나면 비늘이 말라붙어 어두운 갈색으로 변한다. 어린나무의 경우 바늘모양으로 생긴 잎을…

<91> 오동나무 |2012. 06.04

오동나무는 높이가 15m 이상으로 자라나고 지름은 60~80㎝ 가량에 달하는 낙엽활엽수. 참오동나무와 겉모양이 비슷하나 잎의 뒷면에 갈색의 털이 있고 꽃잎에 자줏빛이 도는 점선이 없는 점에서 참오동나무와 구분된다. 마디 마다 2장…

<90> 무궁화 |2012. 06.01

나무 키가 작은 낙엽활엽수로 크게 성장해도 3~4m 정도다. 많은 가지를 치며 어린 가지에는 잔털이 많이 생겨나 점차 없어지고 잎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고 있다. 계란 꼴 또는 마름모 꼴에 가까운 계란 꼴로 얕게 자라나면서 갈…

<89> 오이풀 |2012. 05.27

굵고 딱딱한 뿌리를 가진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곧게 서고 약간의 가지를 치면서 1.5m 정도 자라난다.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고 있으며 깃털 모양의 겹잎으로 홀수의 잎 조각을 가진다. 일반적으로 5~13장으로 구성된 잎은…

<88> 속새 |2012. 05.21

사철 푸른 줄기 잎의 여러 해살이 풀이다. 짧고 수십 갈래로 갈라진 땅속줄기를 가지고 있다. 잎은 전혀 없고 가늘고 긴 원기둥꼴의 줄기가 한 자리에 여러 개로 뭉쳐 60~70㎝정도의 높이로 자라난다. 줄기 속은 비어 있고 가지를 치지…

<87> 신갈나무 |2012. 05.18

큰나무로도 자라는 낙엽활엽수로 참나무 과에 속한다. 참나무와도 비슷한 상수리나무 에 이어 흔히 볼 수 있는 나무이다.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지만 보통 가지 끝에 모여달리는 것처럼 보이나, 잎은 참나무 가운데서 가장…

<86> 둥글레 |2012. 05.14

여러해살이풀로 땅속 옆으로 뻗어 나가는 길고 살찐 뿌리줄기를 가지고 있다. 곧게 서는 줄기의 윗부분이 비스듬히 기울어지며 높이는 30m쯤 되고 가치를 치지 않는다. 잎은 극히 짧은 잎자루를 가지며 타원 꼴로 양끝이 무디다. 잎 몸이…

<85> 참마 |2012. 05.11

참마는 여러해살이 덩굴풀이며 땅속에 굵고 긴 덩이뿌리를 가지고 있다. 줄기는 가늘고 길며 다른 풀이나 나무를 휘감고 올라간다. 마디 마다 2장의 잎이 서로 마주하며 길쭉한 계란 꼴로 생겼으며 밑동 부분은 넓게 퍼져 심장 꼴을 이…

<84> 메꽃 |2012. 05.07

메꽃은 여러해살이 덩굴풀이다. 땅속에 뿌리가 희고 살찐 긴 뿌리줄기를 가지고 있다. 줄기는 길게 자라면서 다른 풀이나 키가 작은 나무로 감고 올라가 긴 잎자루를 가진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 잡고 있다. 그 생김새는 길쭉…

<83> 냉이 |2012. 05.04

두 해살이 풀로 온몸에는 잔털이 있고 줄기는 곧게 서서 가지를 치고 약 50㎝ 정도의 높이에 이른다. 겨울을 보내며 자라나는 잎은 둥글게 뭉쳐 땅을 납작 하게 붙어 겨울 살이를 하면서 자라난다. 깃털모양으로 반쯤 갈라지는 잎은 갈…

<82> 자두나무 |2012. 04.30

벚나무과에 속한 과일 나로 곳곳에 가꾸고 있는 낙엽 활엽수다. 크게 자라나면 8~10m 에 이르지만 보통으로 볼 수 있는 것은 4~5m정도 된다. 잔가지는 윤기가 나며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는 잎은 길쭉한 계란 꼴의 모양으로 양끝이 뾰족…

<81> 은행나무 |2012. 04.27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은행나무 정원 가로수 마을 어귀 등에 심어지던 낙엽교목으로 매우 크고 우람하게 자란다. 잎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지만 짧은 가지에서는 뭉쳐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잎의 생김새는 합죽선을 펼친 것…

<80> 쇠비름 |2012. 04.23

다육질의 한해살이풀. 몸에 물을 가득 담고 있는 줄기는 밑동에서 갈라져 땅에 엎드려서 30㎝ 정도 길이로 자란다. 붉은빛을 띈 줄기는 털이 전혀없이 미끈하다. 잎은 대체로 2장이 마주 자리하며 타원 꼴에 가까운 주걱 꼴로 두텁게 살…

<79> 구릿대 |2012. 04.20

미나리과에 속한 두 해 내지 세 해살이풀로 뿌리줄기를 가지고 있다. 줄기는 곧게 서고 줄기와 가지를 치면서 1.5m 정도의 높이로 자란다. 잎은 깃털 모양으로 갈라지며 갈라진 조각은 타원 또는 피침 모양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 자…

<78> 사철쑥 |2012. 04.16

모래땅에서 주로 자라난 국화과에 속한 여러 해살이 풀이다. 줄기의 밑 부분은 나무처럼 딱딱하면서 잎은 부드럽게 가지를 치는 돼 높이는 50~60㎝로 자라난다. 뿌리에서 자라나는 잎은 두 깃털 모양으로 갈라지고 가는 솜털이 빽빽하게…

<76> 모과나무 |2012. 04.09

배나무과에 속한 낙엽활엽수로 꽃과 열매를 보기 위해 정원 등에 심는다. 특히 노란 열매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심고 가꾼다. 나무의 껍질은 보랏빛을 띤 갈색으로 윤기가 나며 오래된 나무껍질은 봄마다 들떠 일어나 떨어지고 …

<75> 박쥐나물 |2012. 04.06

키가 작은 낙엽활엽수이다. 어린가지에 잔털이 있으나 나무가 자라면서 없어진다. 잎들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며 네모꼴에 가까운 둥근꼴로 끝이 3~5개로 얕게 갈라진다. 길이와 너비가 7~15㎝ 가랑의 잎의 가장자리에는 밋밋하…

<74> 머위 |2012. 04.02

암꽃과 수꽃이 각기 다른 포기에서 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아주 짧은 뿌리를 가지고 있다. 잎 역시 줄기로부터 자라나고 둥근 모양에 가까운 신장 꼴로 자리하며 길이가 60㎝나 되는 굵은 잎의 자루를 가지고 있다. 잎 가장 자리에는…

  12345678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