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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종남의산야초이야기 ]
<73> 세뿔석위 |2012. 03.30

바위 위에서 자라는 푸른 잎을 가진 여러해살이 풀이다. 옆으로 뻗어가는 굵은 뿌리줄기를 가지고 있다, 뿌리의 줄기는 갈색 비늘로 덮여 있으며 한 자리에서 여러 개의 잎이 자란다. 잎줄기는 딱딱하며 철사처럼 생겨 곧게 자라는데 …

<72> 석위 |2012. 03.26

주로 바위에 서식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사계절 푸른 잎을 가지고 있으며 뿌리줄기를 가지고 있다. 피침 모양의 적갈색 비늘조각에 덮여 있는 뿌리줄기의 곳곳에서 잎이 자라나온다. 잎자루는10㎝ 안팎이고 별 모양의 비늘조각이 흩어…

<71> 닭의장풀 |2012. 03.23

길가나 밭가 흔히 볼 수 있는 한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땅에 늘어지며 땅에 닿으면 뿌리가 내리는 생명력이 강한 풀 중의 하나다. 굵은 마디 마다 잎이 어긋나게 자리하는데 생김새는 대나무 잎과 흡사하다. 잎자루는 없고 밑동이 줄기를…

<70> 산벗나무 |2012. 03.19

산속에서 자라는 낙엽활엽수로 12m~15m 에 이를 정도로 큰 나무다. 줄기는 보편적으로 낮은 자리에서 여러 갈래로 갈라지며 가지를 친다. 잎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면서 계란 꼴로 5~8㎝의 길이를 가진다. 잎의 밑동은 둥그스름하고 끝…

<69> 타래붓꽃 |2012. 03.16

붓꽃과에 속하며 포기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크기는 40㎝에 이른다. 잎은 길쭉한 줄 꼴로 너비는 5㎜ 안팎. 질은 뻣뻣하나 끝이 날카로우며 2~3회 비틀어가는 특색을 가지고 있다. 잎은 흰빛이 감도는 연한 초록빛이다. 잎 사이…

<68> 누리장나무 |2012. 03.12

마편초과 에 속한 낙엽할엽수로 2m 정도의 크기로 자라난다. 줄기는 여러갈래로 갈라져 옆으로 넓게 퍼지며 어린가지에는 털이 생겨나 있다. 잎은 마디마다 2장이 마주 자리 한다. 계란꼴 또는 타원 꼴로 생긴 잎의 밑동은 둥글고 끝은…

<67> 댕댕이덩굴 |2012. 03.09

풀처럼 보이는 덩굴나무로 길이 3m에 이른다. 숲 가장자리와 같은 곳에서 주로 자란다. 덩굴 줄기는 가늘고 약간의 가지를 치며 잔털이 생겨나 있다. 잎의 끝은 무디고 밑동은 심장 꼴로 약간 패이며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없이 밋밋하다…

<66> 파대가리 |2012. 03.05

습지에 나는 여러해살이풀로 온몸에서 특유한 향기가 나는 것이 특색이다. 땅 옆으로 뻗는 뿌리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가느다란 줄기는 3개의 모가 있고 한 자리에서 여러대가 자라나 20㎝ 정도의 높이에 이른다. 잎은 밑동에만 있고 3~4…

<65> 떡쑥 |2012. 03.02

두해살이 풀로 온몸이 흰솜 털로 덮여있다. 줄기는 밑동에서 여러 갈래로 갈라져 곧게 서서 20-30cm의 높이로 자란다. 잎은 줄풀 모양에 가까운 피침모양 으로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고 잎자루는 없고 줄기를 감싸며 끝은 무디다. 잎 가…

<64> 자귀풀 |2012. 02.27

한해살이로 줄기는 연하고 속이비어 있으며 밋밋하다. 높이 70~80cm 정도로 자라는 줄기와 가지를 친다. 잎은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리잡고 있으며 깃털 모양으로 갈라진다. 갈라진 조각은 좁은 간격으로 규칙적인 배열이 이뤄지며 …

<63> 왕바랭이 |2012. 02.24

한해살이 풀로 질긴 뿌리를 많이 가지고 있다. 여러대로 납작한 줄기가 뭉쳐 자라며 곧게 서거나 비스듬하게 자라 50cm 정도의 높이에 이른다. 약간의 질긴 가지를 치며 줄기 역시 매우 질기다. 잎은 좁은 줄 꼴이며 가장자리에는 잔털이…

<62> 꿀풀 |2012. 02.20

여러 해살이 풀로서 온몸에 짧은 털이 나 있다. 줄기에는 네 개의 모가 저 있고 한 자리에서 여러 대가 곧게 올라와 30cm 정도의 높이로 자란다. 일반적으로 가지를 치지 않으나, 간혹 치는 경우도 있다. 잎은 길쭉한 계란 꼴이고 마디 …

<61> 조뱅이 |2012. 02.17

조뱅이는 밭가나 밭뚝에 자라는 국화과에 속한 두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곧게 서며, 여러 개의 가지를 쳐 넓게 퍼지고, 높이는 30~50㎝쯤 된다. 잎은 비교적 좁은 간격으로 서로 어긋나게 자라며 길쭉한 타원형으로 되어 있다. 잎의 가장…

<60> 백당나무 |2012. 02.13

백당나무는 3m 정도로 자라는 인동과에 속한 낙엽 활엽수로 한 자리에 여러 대의 줄기가 자란다. 나무의 껍질은 잘 갈라지고 잔가지의 목질부는 노란빛을 띤 연한 초록빛이고, 골 속은 네모꼴로 흰색이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약간의 톱…

<59> 엄나무 |2012. 02.10

엄나무는 크게 자라며 몸에 가시가 매우 많이 있는 낙엽활엽수이다. 키가 10m쯤 자라는 나무이며 큰나무는 직경 30~40㎝정도 되는 나무도 볼 수 있다. 잎은 서로 어긋나게 자라며 약간 둥글고 5~8갈래로 갈라진다. 잎 표면에는 털이 없…

<58> 짚신나무 |2012. 02.06

짚신나물은 산속 길에 번식된 여러해살이 풀로 굵은 뿌리를 가지고 있다. 온몸에 털이 있는 줄기는 가지를 친다. 잎은 50㎝~1m에 가까운 높이로 마디마다 서로 어긋나게 자라 깃털꼴로 5~7장의 잎 조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사이 사이에…

<57> 바위솔 |2012. 02.03

바위솔은 바위 위에서 자라난 여러해살이 풀로 피침 모양의 살찐 잎이 서로 밀착한 상태로 둥글게 배열돼 탑모양을 이룬다. 잎의 끝에 작은 가시가 나 있고, 흰빛을 띤 푸른색으로 때로는 보랏빛을 띨 때도 있다. 줄기의 밑동에서 자란…

<56> 시호 |2012. 01.30

시호는 여러해살이 풀로 가늘고 딱딱한 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약간의 가지를 친다. 키가 4~70㎝쯤 되는 짧고 굵은 살찐 뿌리 줄기를 가지고 있다. 줄꼴 또는 넓은 줄꼴을 한 잎은 서로 어긋나게 자라며, 밑동이 줄기를 감싸고 있다. …

<55> 개맨드라미 |2012. 01.27

개맨드라미는 일반 맨드라미와 같은 성격으로 야생 한해살이 풀이다. 줄기는 곧고 80㎝정도의 높이로 자라며 윗 부분에서는 약간의 가지를 친다. 잎들은 서로 어긋나게 자리하는데 계란꼴 또는 피침꼴이며 짧은 잎자루를 가지고 있다. …

<54> 구기자 |2012. 01.20

구기자는 작은 키의 낙엽 활엽수이다. 줄기는 비스듬하게 자라고 끝이 활처럼 휘어지며 땅에 닿으면 그 곳에 뿌리가 내려 또 새로운 싹이 자라난다. 그래서 많은 가지를 치는데 가지에 가시가 돋친다. 잎은 서로 어긋나게 달리지만 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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